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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작은책마을 29 - 개미가 고맙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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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이상권 |
· 출판일 : |
20110218 |
| · 출판사 : |
웅진주니어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2.74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9788901117171 |
| · 유 형 : |
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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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5 대출:0/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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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천덕꾸러기 동물들과 함께 살아가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문학의 즐거움과 감동을 전해주는 「작은 책마을」 제26권 『개미가 고맙다고 했어』. 동화작가 이상권이 천덕꾸러기 동물들을 지키기 위한 참 "자연"스러운 생각을 모은 동화집이다. 사람들에게 발견되지 않게 꼭꼭 숨어 살아야 하는 동물들을 지키기 위해 머리를 맞댄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특히 <개미가 고맙다고 했어>는 새 아파트에 나타난 개미 떼에 분노하는 엄마 아빠 몰래 개미 섬을 만드는 미동이의 이야기다. 엄마 아빠는 개미 없애는 약을 뿌렸다. 개미 소굴인 외삼촌이 선물로 사온 치자나무 화분에도 말이다. 미동이는 개미한테 미안했다. 개미하고 사람이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 미동이는 커다란 고무 함지박에 물을 채워 치자나무 화분을 넣었는데…….
저자소개
저자 이상권 전라남도 함평에서 태어났습니다. 열 살 때 조밭에서 만난 늑대를 첫사랑처럼 그리워하며, 열한 살 때 하얀 눈에 찍힌 호랑이 발자국을 따라가 보지 못한 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로 어린이도서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그 녀석 왕집게> <똥귀신> <우리 동네 올챙이 연못> <멧돼지가 기른 감나무> <싸움소> <푸른 난쟁이와 수박머리 아저씨>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풀꽃과 친구가 되었어요> <똥이 어디로 갔을까> 들이 있습니다.
그림 김병하 조용히 걸으며 관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작은 풀과 꽃, 날아오르는 새들, 고라니와 산토끼가 남긴 발자국, 오랜 세월 한자리를 지켜 온 아름드리나무 그늘을 좋아합니다. 그린 책으로 <보리타작 하는 날> <모하메드의 운동화> <도토리 신랑> <지구가 뜨거워져요> <곰 씨족 소년 사슴뿔이, 사냥꾼이 되다> <세상이 처음 생겨난 이야기, 창세가> 들이 있습니다.
목차
지은이의 말
따뜻한 곳
이 뱀은 절대 물지 않아요
개미가 고맙다고 했어
수족관에 사는 파리
꼭 아기 비둘기를 볼 거야
야생 동물들을 생각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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