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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 빠진 날
· 저   자 : 조 외슬랑 · 출판일 : 20110610
· 출판사 : 교학사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3.46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9788909136921
· 유   형 : PDF
누적대출:13 대출:0/3 예약:0/1000
작품소개
생쥐야, 내 이 가져가고 선물 갖다주렴! 프랑스의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인 크로노 상을 받은 조 외슬랑의 『앞니 빠진 날』. 빠진 앞니를 생쥐가 아닌 고양이가 가지고 갈까 봐 걱정인 소녀 '미미'가 벌이는 엉뚱하고 귀여운 행동을 따라가는 동화다. 헌 이가 빠지고 새 이가 생기는 것은 힘들고 괴로운 일이 아니라,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준다. 드디어 미미의 앞니가 빠졌다. 사실 미미가 앞니가 빠질 때까지 열심히 흔들어댔다. 미미는 앞니가 빠진 날 굉장히 감동했다. 친구 안나는 베개 아래 이를 두면 생쥐가 와서 가져가고 대신 선물을 놓고 간다고 말했다. 미미에게는 두 가지 걱정이 생기고 말았다.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데다가, 엄마가 생쥐를 굉장히 싫어하기 때문인데…….
저자소개
저자 : 조 외슬랑 저자 조 외슬랑은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오랫동안 문학 교사로 일했고, 지금은 파리 근교에서 어린이를 위한 글짓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70여 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펴냈는데, 대표작으로는 〈로라에게 생긴 일〉, 〈전쟁터로 간 꼬마 인형〉, 〈아침 별 저녁 별> 등이 있습니다. 〈할머니, 편지 왔어요〉로 프랑스의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인 크로노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림 : 벵자맹 쇼 그림 벵자맹 쇼는 프랑스 오트잘프에서 태어나, 스트라스부르 고등장식 미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마르세유에서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포멜로가 사랑에 빠졌어〉, 〈슬픈 피콜로〉, 〈우리 몸 아틀라스〉 등이 있습니다.
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