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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맞춤법 띄어쓰기 (세상 모든 글쓰기 06)
· 저   자 : 정희창 · 출판일 : 20071207
· 출판사 : 랜덤하우스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990.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9788925514512
· 유   형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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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저자소개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것을 문학에 대한 소질로 착각하고 무작정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했다. 다행히 문학에 소질이 없음을 금세 깨닫고 국어학 학회에 가입한 것이 계기가 되어 석사와 박사를 받고 국립국어원에서 학예연구관으로 일하고 있다. 그동안 이십 대와 삼십 대에 걸쳐 국어사전을 만들거나 어문 규범과 관련된 일을 맡아 오면서 맞춤법, 글쓰기와 관련된 재미없는 책을 쓰기도 했다. 국어학 공부가 형태소를 분석하거나 문장 성분을 찾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각과 생각 사이, 마음과 마음 사이,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해 줌으로써 인문학적 사유를 함양하고 삶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고 아직도 믿고 있다.
목차
머리말 1장 한글 맞춤법의 원리 ‘花’은 ‘꽃’ 하나로 적는다 ‘美’는 ‘아름답-’과 ‘아름다우-’ 두 가지로 적는다 2장 한글 맞춤법의 실제 같은 뿌리에서 나온 말은 같은 형태로 적는다 말이 줄어들 때도 원래의 형태를 유지한다 다른 곳에 가서도 원래의 형태를 유지한다 소리가 완전히 달라졌을 때 달라진 대로 적는다 ‘아’는 ‘아’끼리, ‘어’는 ‘어’끼리 연결한다 명사형 어미 ‘-(으)ㅁ’ 결합하기 ‘-이’가 결합한 말 적기 줄어들면 형태가 바뀔 경우 바뀐 대로 적는다 ‘요’와 ‘오’, 제대로 구분하자 ‘ㄹ’과 ‘ㄴ’은 단어 첫머리에 오기 어렵다 된소리 제대로 적기 사이시옷은 말과 말 사이에 적는 ‘ㅅ’이다 현실 발음으로 결정하기 힘든 경우가 있다 원래 의미가 있으면 본 모양을 밝히고, 변했으면 밝히지 않는다 소리가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말을 구분하자 문법적인 근거에 따라 적는 경우도 있다 3장 띄어쓰기의 원리와 실제 자립적인 말과 의존적인 말의 띄어쓰기가 다르다 조사는 앞 말에 붙여 쓴다 어미일 때는 붙여 쓰고 의존 명사일 때는 띄어 쓴다 관형사는 뒤에 오는 말과 띄어 쓴다 수는 만 단위로 띄어 쓰고, 만보다 작은 수는 모두 붙여 쓴다 전문어는 단어별로 띄어 쓸 수 있다 고유 명사는 단위별로 띄어 쓸 수 있다 외래어는 원어의 띄어쓰기에 따른다 개별적으로 띄어쓰기가 결정되는 경우도 있다 4장 문장 부호 마침표 쉼표 따옴표 묶음표 이음표 드러냄표 안드러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