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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제너레이션
· 저   자 : 하워드 가드너 , 케이티 데이비스 지음 | 이수경 옮김 · 출판일 : 20140705
· 출판사 : 와이즈베리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677.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9788937834615
· 유   형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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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창의적 인재를 만드는 교육의 방향성을 재설정한다! 오늘날의 세상은 디지털 기술을 빼놓고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젊은 세대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수시로 메시지를 보내고, SNS로 사람들과 교류하며, 인스타그램 사진과 유튜브 동영상을 즐긴다. 하버드 대학교 발달심리학자 하워드 가드너와 케이티 데이비스는 이와 같은 젊은이들을 ‘앱 제너레이션’ 즉 ‘앱 세대’라고 정의한다. 『앱 제너레이션: 스마트 세대와 창조 지능』은 젊은이들이 디지털 기술에 지나치게 의존한 나머지, 현실 도피적이고 인간관계가 파편화되고 있으며 창의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있음을 비판한다. 하지만 저자는 앱 세대의 어두운 면을 조망하는 대신, 앱 세대의 놀라운 잠재성을 깨울 디지털 기술의 가능성과 이를 가능하게 하는 교육의 변화를 촉구하는 부분에 무게를 둔다. 인지와 교육 분야의 전문가인 두 저자는 부모와 교육 종사자들은 젊은 세대가 앱 본래의 용도를 뛰어넘는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게 이끌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말하며, 앱이 청소년을 비롯한 젊은이들이 더 높은 창의성을 발휘하고 잠재력을 발현하기 위한 도약대가 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하워드 가드너는 스마트폰에 모든 해답이 들어 있다고 말한다. ‘정말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답’만 제외한다면 말이다. 인터넷 검색 결과는 결코 정답이 없는 문제의 답을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던져버리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외려, 가드너는 오늘의 젊은이들이 문제 해결을 위해 디지털 기술을 현명하게 활용한다면 역사상 가장 똑똑한 세대가 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내어놓으며, ‘앱 주도적인 마인드’를 회복할 것을 강조한다.
저자소개
저자 : 하워드 가드너 저자 하워드 가드너 Howard Gardner는 하버드 교육대학원 교수로서 인지과정 및 교육심리학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이다. 창조적인 능력의 발달 과정을 분석하는 하버드 프로젝트 제로Harvard Project Zero 연구팀의 책임자이기도 하다. 28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인간에게 표준적 도구로 평가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종류의 지능만 존재한다는 관점을 비판한 다중지능 이론의 창시자로 유명하다. 존 듀이 이후 최고의 교육학 이론가로 손꼽히고 있는 그는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맥아더 펠로 십, 그라베마이어상, 구겐하임 펠로 십 등을 수상했다.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지와 「프로스펙트Prospect」지는 가드너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회참여 지식인 100명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저자 : 케이티 데이비스 저자 케이티 데이비스 Katie Davis는 하버드 대학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워싱턴 대학 정보학과 조교수로 활동 중이다. 청소년의 학교생활과 인간관계, 윤리관에 디지털 미디어 기술이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으며, MTV의 디지털 오용 방지 캠페인 ‘신 라인 A Thin Line’의 자문위원회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목차
1장 앱 세대란 무엇인가 디지털 네이티브 | 정체성, 인간관계, 상상력 | 앱 주도형 인간과 앱 의존형 인간 2장 기술을 말하다 인간과 기술 |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눈부신 발전 | 행동의 제한 |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디지털 기술 | 역사상 가장 멍청한 세대 3장 세대를 고찰하다 세대의 정의 | 소외감과 정체성 | 매스 미디어의 시대 | 기술의 발달로 짧아진 세대 구분 | 디지털 기술의 시대 4장 정체성 포장되고 있는 정체성 | 온라인 페르소나 | 현실적인 자격증주의자 | 자기중심적이지만 불안정한 존재 | 미래를 두려워하는 젊은이들 | 불안의 근원은 경제적 위기와 잘못된 교육 | 스크린 뒤에 숨어 드러내지 않기 | 다양성을 인정하지만 이해하지는 못하는 현실 | 디지털 미디어로 만나는 넓은 세상 | 정리 : 앱 세대의 정체성 5장 인간관계 언제나 연결되어 있는 시대 | 온라인 대화로 감정을 표현하다 | 사회적 소외감과 외로움의 증가 | 늘 연결되어 있지만 소통하는 것은 아니다 | 소외감에서 친밀감으로 | 공감을 위해서는 ‘함께’가 필요하다 | 온라인 괴롭힘 | 정리 : 앱 세대의 인간관계 6장 창의성 구글 검색으로 얻는 창작 아이디어 |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디지털 도구들 | 창의적 능력의 변화 | 창의성과 다양성의 증가 | 교사들의 의견 | 인터넷으로 다양성을 접하지만 새로운 것은 없다 | 창의성을 제한하는 교육 | 앱이 지닌 긍정적 잠재력 | 정리 : 앱 세대의 창의성 7장 앱 세대를 넘어서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 디지털 기술 결정론을 넘어서 | 종교와 윤리의 영역 | 앱 주도형 인간을 만드는 교육 |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앱 | 우리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