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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궁금해 1 - 너도밤나무는 왜 너도밤나무일까?
· 저   자 : 박시화 · 출판일 : 20100610
· 출판사 : 아울북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7.74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9788950924423
· 유   형 : EPUB
누적대출:4 대출:0/5 예약:0/1000
작품소개
'잊고 있던 우리말 감각을 되살려주는 책' 시금치는 왜 시금치 일까? 뽕나무는 왜 뽕나무일까? 오리나무는 왜 오리나무일까? 쥐똥나무는 왜 쥐똥나무일까?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이름의 유래…. 이름의 비밀을 하나씩 파헤치다 보면 국어실력이 쑥쑥! 사고력이 쑥쑥! ..…
저자소개
저자:박시화
경희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20년 가까이 출판사에서 책 만드는 일을 해왔습니다. 얼마 전까지 서울출판예비학교에서 출판편집에 대해 강의를 했고 지금은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또 그동안 궁금했던 주제에 대해 틈틈이 글도 쓰고 있습니다. 이 책도 ‘그런 말은 왜 쓰게 되었을까?’하는 궁금증을 풀기 위해 썼답니다. 〈하늘을 보고 과학을 생각한다〉, 〈주니어 물리이야기〉 같은 글도 썼습니다.
목차
이야기 하나 너도밤나무ㆍ나도밤나무 : 야, 너도 밤나무잖아!

이야기 둘 진달래 : 달래야, 달래야

이야기 세 자작나무 : 기름기가 잘잘 흐르는 나무

이야기 넷 봉숭아꽃 : 울 밑에 선 봉선화야

이야기 다섯 초롱꽃 : 너의 등불이 되어줄게

이야기 여섯 배롱나무 : 백 일 동안 꽃 피워 봤어?

이야기 일곱 배추 : 나? 중국에서 왔지롱!

이야기 여덟 시금치 : 시금한 게 내 매력이지!

이야기 아홉 무궁화 : 궁궐에도 없을걸!

이야기 열 뽕나무 : 뽕뽕뽕, 방귀쟁이야

이야기 열 하나 상수리나무ㆍ도토리나무 : 만만하게 보지 마!

이야기 열 둘 이팝나무 : 쌀밥 한 그릇 줄까?

이야기 열 셋 고로쇠나무 : 내 피 같은 수액을 줄게!

이야기 열 넷 보리수나무 : 부처님 생각, 보리밥 생각

이야기 열 다섯 석류나무 : 내 안에 보석이 한가득!

이야기 열 여섯 오리나무ㆍ시무나무 : 오 리야, 스무 리야?

이야기 열 일곱 느티나무 : 마을 입구에 누런 나무 봤지?

이야기 열 여덞 소나무 : 소? 아무 관계없어!

이야기 열 아홉 매실나무ㆍ매화 : 꽃도 알리고, 열매도 알리고!

이야기 스물 가문비나무 : 껍질이 까맣다고?

이야기 스물 하나 꽃 : 곱다고? 당연하지!

이야기 스물 둘 콩 : 나? 굴러 들어왔다!

이야기 스물 셋 열매와 관계있는 이름들 : 열매와 나는 하나!

이야기 스물 넷 꽃ㆍ잎과 관계있는 이름들 : 나는 꽃, 너는 잎!

이야기 스물 다섯 자라는 곳과 관계있는 이름들 : 내 안에 고향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