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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인문 > 철학 > 동양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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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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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신정근 |
· 출판일 : |
20151224 |
| · 출판사 : |
21세기북스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597.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9788950962913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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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51 대출:0/3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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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20만 독자가 사랑한 베스트셀러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두 번째 이야기
2011년 말 출간 즉시 대한민국에 ‘마흔’ 열풍을 몰고 온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의 후속편이 출간되었다. 신간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2≫(신정근 지음, 21세기북스 펴냄)는 전작과의 차별성을 두기 위해 논어 속 네 글자에 주목했다. 공자의 통찰이 응축된 논어 속 네 글자를 통해 논어의 핵심 개념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인생의 절반을 지나온 마흔에게 필요한 공자의 지혜 본립도생(本立道生), 기본이 서면 나아갈 길이 생긴다! 동아시아의 문명 형성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책을 꼽으라면 논어가 빠질 수 없다. 2500년 전에 쓰인 논어가 오늘날까지도 유효한 까닭은 바로 ‘사람다움’에 대해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공자는 지금의 우리와 마찬가지로 실패의 쓴맛을 보기도 하고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 앞에서 ..…
저자소개
이름: 신정근 약력: 성균관 대학교 동양철학과 교수. 베스트셀러[마흔,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의 작가 앞뒤로 갓먼당과 방아산이 자리하고 그 사이 남강이 흐르는 의령 장박에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동서철학을 배우고 동양철학으로 석,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 뒤에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에서 줄곧 10년 넘게 재직하면서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공부를 하고자 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이 과정에서 그간 관심을 갖지 않았던 미학과 예술을 새롭게 공부하며 관심을 넓혔다. 그 사이에 조선시대 사가독서와 같은 연구년을 맞이해서 1년간 방문학자로 베이징의 중국사회과학원에 다녀왔다. 1년 간 중국에 머물면서 문화와 역사를 가진 몇 십 곳의 도시를 가족과 함께 다니며 교과서와 현장이 만나는 답사를 했다. 지금까지 한국동양철학회와 한국철학회 등에서 총무, 편집, 연구 분야의 위원, 이사, 위원장을 맡아서 학회 활동을 수행했고 사단법인 선비정신과 풍류문화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인문 ..…
목차
지은이의 말 일러두기 프롤로그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시대를 초월한 인생교과서
Subject 1강 [주체] 삶의 주인으로 우뚝 서는 법 01 종오소호(從吾所好)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리라 02 성근습원(性近習遠) 본성보다 습관에서 차이가 난다 03 불가이위(不可而爲) 안 되는 줄 알면서 시도하다 04 온고지신(溫故知新) 옛것을 익혀서 새것을 알다 05 인능홍도(人能弘道) 사람이 길을 넓힐 수 있다
Learning 2강 [배움] 나에게 없는 것을 있게 하는 사건 06 호지불여락지(好之不如樂之) 좋아함을 넘어 즐김으로 07 발분망식(發憤忘食) 화를 푸느라 밥을 잊다 08 불분불계(不憤不啓) 괴로워하지 않으면 길을 터주지 않는다 09 학무상사(學無常師) 비전의 스승은 없다 10 애이불상(哀而不傷) 슬퍼하지만 다치지 않는다
Challenge 3강 [도전] 미래의 또 다른 나를 만나는 시간 11 위산일궤(爲山一?) 산을 만드는 일도 한 삼태기의 흙부터 12 택선종지(擇善從之) 좋은 것을 골라 따라 해라 13 임사이구(臨事而懼) 어떤 일도 만만하게 보지 마라 14 욕파불능(欲罷不能) 그만둘 수가 없다 15 군자불기(君子不器) 군자는 그릇이 아니다
Language 4강 [말] 삶을 변화시키는 말의 힘 16 눌언민행(訥言敏行) 말은 느리게 행동은 재빠르게 17 시연후언(時然後言) 때맞춰 말하라 18 어인구급(禦人口給) 달변으로 사람의 입을 막다 19 다문궐의(多聞闕疑) 많이 듣고 의심되면 비워둔다 20 불치하문(不恥下問)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다
Relationship 5강 [관계] 나와 너의 경계를 허무는 용기 21 관즉득중(寬則得衆) 너그러우면 사람을 얻는다 22 구이경지(久而敬之) 오래 사귀었지만 처음처럼 존중하다 23 박시제중(博施濟衆) 자기 것을 널리 나누어 사람을 돕는다 24 곡일불가(哭日不歌) 조문한 날 노래 부르지 않는다 25 아대가자(我待賈者)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기다린다
Wisdom 6강 [지혜] 마흔, 우리가 잃어버린 가치를 찾아서 26 극기복례(克己復禮) 나를 닮은 예를 만나다 27 사부주피(射不主皮) 획일적으로 평가하지 마라 28 일단사일표음(一簞食一瓢飮) 대그릇의 밥과 표주박의 물 29 견리사의(見利思義) 이익이 생기면 옳음을 따져본다 30 본립도생(本立道生) 기본이 서면 나아갈 길이 생긴다
주석 참고문헌 부록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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