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별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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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문학 > 한국에세이 > 기타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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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스러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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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박완서 |
· 출판일 : |
20150519 |
| · 출판사 : |
문학동네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4.92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9788954635516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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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52 대출:0/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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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그리운 이름, 박완서 살아 있는 목소리로 다시 만나다! 한국 현대사를 온몸으로 살아온 생생한 경험담에서 사회를 바라보는 냉철한 눈, 소소한 일상에서의 아기자기한 이야기까지- 2011년 1월 22일, 한국 문단은 소중한 작가 박완서를 떠나보내고 큰 슬픔에 잠겼었다. 1931년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광복과 한국전쟁, 남북분단 등 현대사의 아픔을 고스란히 겪었던 박완서 작가는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문단에 데뷔하여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남겼다. 2015년, 그가 우리 곁을 떠난 지 4년째를 맞았다. 더이상 그의 신작을 만날 수는 없지만, 그가 40여 년간 세상에 내놓은 작품들은 여전히 이곳에 남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완서 작가는 자신의 작품으로 인해 영원히 죽지 않는 작가가 되었다. 하여 해마다 그의 기일이 돌아올 때마다 그를 잊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소소한 움직임들이 이어지고 있다. 박완서 작가 4주기에 맞춰 발간된 그의 초 ..…
저자소개
그리운 이름, 박완서 살아 있는 목소리로 다시 만나다! 한국 현대사를 온몸으로 살아온 생생한 경험담에서 사회를 바라보는 냉철한 눈, 소소한 일상에서의 아기자기한 이야기까지- 2011년 1월 22일, 한국 문단은 소중한 작가 박완서를 떠나보내고 큰 슬픔에 잠겼었다. 1931년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광복과 한국전쟁, 남북분단 등 현대사의 아픔을 고스란히 겪었던 박완서 작가는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문단에 데뷔하여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남겼다. 2015년, 그가 우리 곁을 떠난 지 4년째를 맞았다. 더이상 그의 신작을 만날 수는 없지만, 그가 40여 년간 세상에 내놓은 작품들은 여전히 이곳에 남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완서 작가는 자신의 작품으로 인해 영원히 죽지 않는 작가가 되었다. 하여 해마다 그의 기일이 돌아올 때마다 그를 잊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소소한 움직임들이 이어지고 있다. 박완서 작가 4주기에 맞춰 발간된 그의 초 ..…
목차
1부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 항아리를 고르던 손 | 노상방뇨와 비로드 치마 | 머리털 좀 길어봤자 | 난 단박 잘살 테야 | 주말농장 | 봄에의 열망 | 오기로 산다 | 짧았던 서울의 휴가 | 추한 나이테가 싫다 | 어리석음의 미학
2부 쑥스러운 고백 잘했다 참 잘했다 | 보통으로 살자 | 그까짓 거 내버려두자 | 답답하다는 아이들 | 비정非情 | 겨울 이야기 | 참 비싼 레테르도 다 있다 | 여성의 손이여 바빠져라 | 지붕 밑의 남녀평등 | 여성의 인간화 | 쑥스러운 고백 | 여권운동의 허상
3부 코 고는 소리를 들으며 겨울 산책 | 고추와 만추국晩秋菊 | 우리 동네 | 도시 아이들 | 내 어린 날의 설날, 그 훈훈한 삶 | 시골뜨기 서울뜨기 | 내가 싫어하는 여자 | 여자와 맥주 | 여자와 남자 | 여자와 춤 | 틈 | 어떤 탈출 | 노인 | 그때가 가을이었으면 |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 | 코 고는 소리를 들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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