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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감성의 눈을 떠라
· 저   자 : 최종학 · 출판일 : 20150306
· 출판사 : 소울메이트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18.20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9788960604872
· 유   형 : EPUB
누적대출:7 대출:0/3 예약:0/1000
작품소개
감동할 줄 아는 감성을 가지고 있는가? 이 책은 문화와 예술을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음악·미술·영화·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여러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노래 한 소절 한 소절, 그림 속 인물 한 명 한 명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렇지만 저자는 예술이나 문화와는 거리가 먼 경영학이라는 학문, 그 중에서도 회계학을 본업으로 삼고 있는 서울대학교 교수다. 저자는 젊은 시절 예술이나 문화에 대해 잘 알지도 못했고 관심도 없었다고 말한다. 음악을 들어도 별 감흥이 없었고, 미술관에 간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다고 말이다. 삶에 치여 앞만 보며 바쁘게 살았으니 그럴 여유가 없었던 것이다. ‘음악이니, 예술이니 하는 건 다 여유 있는 사람들이나 하는 거야.’ ‘먹고 살기 힘든데 무슨 예술이야.’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서 예술을 어렵고 다가가기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그럴까? 오히려 그런 선입견이 예술을 즐기는 것을 ..…
저자소개
지은이 _ 최종학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학부와 석사과정을 모두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했다.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홍콩과기대학에서 교수로 지내는 동안 6년 연속 최고강의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부임했다. 2007년 서울대학교 우수연구상과 우수강의상을 최초로 동시에 수상했으며, 그 이후에도 다수 수상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MBA, 최고경영자과정(AMP), CFO 전략과정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회계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출판하고 편집위원 활동을 하는 등 활발히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학문 이론과 현실 사례들을 결합한 경영·경제 분야 베스트셀러 『숫자로 경영하라 1·2·3』과 대학교재 『재무제표분석과 기업가치평가』가 있다. 다수의 언론에 칼럼을 기고했으며, [동아 비즈니스 리뷰]에 ‘회계로 본 세상’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 [매일경제]가 뽑은 ‘한국의 경영대가 25인’ 중 7위로, [동아일보]가 뽑은 ‘10년 후 한국을 이끌어갈 100인’에 선정된 바 있다.
목차
지은이의 말_ 서로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한 문화여행을 떠나자 PART 1 감성을 찾아 떠나는 음악여행 인생을 노래한다, 김광석과 [히든싱어] 우리 모두의 추억, 이.문.세. [보이지 않는 사랑]과 그 애절한 마음, 신승훈 따뜻한 사람과 따뜻한 노래, 곽진언 사라 브라이트만과 [오페라의 유령]을 말하다 엔니오 모리코네, [미션], 그리고 [넬라 판타지아] PART 2 감성을 찾아 떠나는 미술여행 [최후의 만찬], 그 위대한 예술의 이해 영웅과 화가, 나폴레옹과 다비드 그림으로 일깨우는 애국심, 다비드의 [호라티우스 형제의 맹세]와 [사비니 여인들의 중재] 시스티나 성당의 두 걸작,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 이것이 인간의 작품일까? [피에타]와 [다비드] 조용함에서 느끼는 잔잔한 감동, 밀레의 [이삭 줍는 여인들]과 [삼종기도] PART 3 감성을 찾아 떠나는 영화여행 여기서 멈출 수 없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중세 역사가 소설 속에 숨어 있다, [반지의 제왕 3] 제2차 세계대전의 역사가 숨어 있다, [반지의 제왕 2] 대한민국의 현실을 생각하게 한 영화, [명량] PART 4 감성을 찾아 떠나는 국토여행 별 헤는 밤에 부르는 노래, 정선과 영월과 단양여행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수안보와 속리산 단풍여행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삼척과 미식여행 삼부자가 함께 한 이별여행, 괴산과 충주와 제천 PART 5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색다른 여행 남편의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진 사연 사이판에서 슬픈 역사를 생각하다 차인표, 당신의 아름다운 사랑과 베풂을 배우렵니다 예술의 전당에서 보낸 어느 일요일의 여정 『마흔, 감성의 눈을 떠라』 저자와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