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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간 스쿨버스
· 저   자 : 뱅상 퀴브리에 · 출판일 : 20050622
· 출판사 : 푸른나무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5.65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9788974141585
· 유   형 : PDF
누적대출:2 대출:0/3 예약:0/1000
작품소개
2004 프랑스 순수문학상/ 2004 오스트리아 청소년문학상/ 2004 벨기에 베흐셀문학상 수상작. 화려한 수상이력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미 많은 나라에 번역·출간되어 세계의 어린이와 평론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 작품으로, 구성의 완결성과 뛰어난 문학성으로 마치 한 편의 단편 영화를 보는 듯한 진한 감동을 전해 준다. 엉뚱하면서도 항상 혼자 다니는 8살 뱅자맹과 못생긴 외모 때문에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는 버스운전사 아줌마의 바다여행. 지금부터 그들만의 `진실 찾기`가 시작된다.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잘못된 관습을 비판하면서 아이들에게 사람의 됨됨이를 판단할 때는 외모가 아닌, 진실된 마음과 그 사람의 올바른 가치관을 봐야한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또한 한 아이와 어른의 우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상황상황 적절하게 그려진 삽화는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잘 표현해 내며, 보는 이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선사해 준다. [내용] 8살 소년 뱅자맹은 매일 아침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에 갑니다. 버스운전사는 바로 아저씨가 아닌, 아줌마였습니다. 울퉁불퉁 알통에 코는 괴물같이 크고, 게다가 퀴퀴한 냄새까지 납니다. 아이들은 이 버스운전사 아줌마를 놀려 대며 손가락질합니다. 외톨이 뱅자맹도 슬쩍 웃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버스 안에서 잠들어 종점까지 가 버린 뱅자맹은 그만 그 끔찍한 버스운전사 아줌마와 하루를 보내게 되는데......
저자소개
글 : 뱅상 퀴브리에 1969년 브레스트 출생. 어린이를 위한 수많은 동화를 썼으며, 그는 아이들의 심리를 리얼하게 잘 표현해 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래서 그의 작품엔 특유의 경쾌함과 함께 어른들이 상상하지 못했던 아이들 특유의 순순함이 묻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1987년『3번째의 삶』으로 젊은 작가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지긋지긋한 악몽』『OKM-0킬로미터』『나의 산타 할아버지』『너 말하는구나, 샤를르!』등의 작품을 썼다. 그림 : 캉디스 아야 1976년 파리 출생. 어려서부터 품었던 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면서 많은 동화에 그림을 그렸다. 작품으로『개로부터의 내 삶』『금실과 흰 부츠』등이 있다. 역자 : 김동찬 서울대 불어불문학과 석사 수료. SBS 다큐멘터리 , KBS 스페셜 등 많은 영상 번역을 했으며, 현재는 어린이를 위해 프랑스의 좋은 작품을 번역하고 있다.
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