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별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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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인문 > 심리학 > 심리학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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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치유학 -치유, 그리고 시 poem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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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김하리 |
· 출판일 : |
20110715 |
| · 출판사 : |
스타북스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1.56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9788992433884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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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8 대출:0/3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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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시와 연애하라, 사랑하라, 그리하면 행복해지리라.” 이 말을 김하리 시인은 늘 입에 달고 다닌다. 그래서 그녀는 ‘시 치유사’가 되었고 한국 최초 예술치유 사회교육원 1호 교수가 되었다. 시 치유는 우리나라에선 생소하지만 미국, 영국, 독일 등 서양에서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시 치유란 인간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심리적인 것들을 예술을 통해 자아를 찾아가게 한다.
베트남의 대선사이자 참여불교 운동가인 ‘탁닛한’ 스님은 인간의 마음은 수천 개의 채널이 있는 텔레비전과 같다고 하였다. 마음의 채널에 분노를 켜면 분노가 되고, 기쁨을 켜면 기쁨이 되고 평화가 된다고 하였듯이 행복의 채널도 불행의 채널도 자신만이 해결해야 한다.
자신이 해결하지 못할 때 부작용이 생기게 마련이다. 자신이 해결하지 못할 때는 상대방의 절실한 도움이 필요하다. 특히, 예술 치유는 이성이 아닌 감성으로 치유해야 한다. 치유에는 다양한 치유법이 있듯이, 예술 치유법에도 여러 장르가 있다. 이 책에는 시를 통한 치유로 안내한다. 본문에 수록된 대부분의 시들은 저자의 시로 엮었다.
저자소개
저자 : 김하리 저자 김하리 KIM HA LEE
ㆍ본명 : 김군자
ㆍ서울예술대학 극작과 졸업
ㆍ수도침례신학교(4년제)신학과 졸업
ㆍ한국문인협회회원/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원
ㆍ예술치유사(詩)/시낭송가/연극배우
ㆍ대표시집 : ‘91 [버스 꽁무니에 매달려 휘파람을 불며]
‘92 [나무 속에 흐르는 江]
‘93 [투명한 精子들의 행렬]
‘94,‘95 [그대 늪에서 타고 있는 악기]
‘98 [그래도 사랑해야 돼]
‘00 [아스라한 애인들을
목차
추천의 글_치유를 꿈꾸는 진료실에서 시를 접하며 004 서 문_치유, 그리고 詩 006
PART1시 치유란? ‘詩’는 나의 愛人 017 시 치유의 역사와 개념 022 치유와 치료 031 시와 시 치유 037 詩 치유와 음악 치유 044 치유의 방법 053 스스로의 치유 059 치유의 도구 063 반어법 068 시 낭송 072
PART2삶의 조각들 삶이라는 무대 087 감정의 강약조절:치유 096 거짓말과 상상의 치유 100 명상 치유 104 그리움 111 사랑 119 쾌락과 쾌감:치유 136 사람 144 생존 158 홧병 163 습관 172 경청과 소통의 치유 174
PART3마음의 레시피 응시 179 우울증과 눈물 반응 182 상실감과 트라우마 192 텅 빔의 아름다움 195 뇌의 작용과 행복 202 최면술 211 치매 217 베르테르의 효과 221 몰입과 인식 226 눈물과 카타르시스 230 무의식 다루기 239 사랑의 세라토닌 243 플라시보 효과와 피그마리온 효과 249 마음 읽기 261 목소리 263
PART4행복 바이러스 DNA의 인연 269 특별한 단 한 사람 273 행복 바이러스 278 노출증 285 딱지가 떨어지고 있다 290 푼수 293 풀꽃이거나 장미이거나 297 삶도 교정이다 305 꿈꾸고 도전하라 317 ‘레슬리 가너’를 만나다 322 ‘오프라 윈프라’를 만나다 327 명상, 108배 337 스스로 상장 346 그럼에도 불구하고 349
PART5시 낭송 너 때문에 355 그대가 그리 말했네 356 목어 357 결혼축시_오늘처럼 359 사랑의 날에_작곡가, C 선생님 362 江, 그리고 江 364 아이스와인을 마시며 366 독도, 사랑하는 368 죽녹원 일기 370 별 이야기 372 달마 374 홍시 376 솟대 378 박달게를 먹으며 380 비행기 382 한복을 입으며 384 상사화相思花 386 어머니 아리랑(시) 388 어머니 아리랑(노래) 391
■ 뭐 그런 직업 다 있어?(오 마이 뉴스) 392 ■ 지친 삶 다독이는 ‘언어의 연금술사’(시정일보 기사)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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