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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으로 만나는 일분문학 대표작가 단편선: 귤
· 저   자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외 · 출판일 : 20170620
· 출판사 : 아이웰콘텐츠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10.64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9791155573822
· 유   형 : EPUB
누적대출:46 대출:0/3 예약:0/1000
작품소개
하루 5분으로 만나는 일본문학 대표작가 단편선 ? 현대 일본문학의 원류를 만난다
감탄할 만큼이나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주는 한편, 여고생을 내세운 성(性) 비즈니스를 비롯, 온갖 종류의 은밀한 서비스업이 발달한 나라. 일본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로 흥미로운 나라다.

이러한 일본에 대한 관심은, 무라카미 하루키(<상실의 시대> 외), 히가시노 게이코(<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외) 등 국내에서도 맹위를 떨치고 있는 소설가들의 유명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일본 특유의 따스함, 아련함, 잔인함, 섬세함을 이질적일 정도로 신선한 소재로 표현하는 작가들의 개성이 마니아층은 물론 일반 대중에게도 매력적인 것이다.

<하루 5분으로 만나는 일본문학 대표작가 단편선: 귤>은, 이러한 일본문학을 있게 한 원류가 되는 소설가들의 단편들을 모았다. 일본 근대문학의 아버지인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일본 추리소설의 문을 연 에도가와 란포 등 근대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이 고루 수록돼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어딘가 기이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는 일본소설 특유의 감성을 향유하며, 동시에 근대 일본의 사회, 문화적 배경까지도 짐작해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외 20인.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芥川龍之介(あくたがわりゅうのすけ) (1892-1927): 일본 근대문학의 아버지. 도쿄(東京 とうきょう) 출생으로 정신이상을 겪었던 어머니가 사망한 후 외숙부의 양자로 자라났고, 단편 <코>가 나쓰메 소세키의 극찬을 받으면서 명성을 얻게 된다. 탄탄한 스토리와 함께 논리성이 강한 간결한 필치로 인간 보편의 심리를 유감없이 드러내는 작품이 많다. 35세의 나이에 ‘막연한 불안’을 이유로 자살했다. 대표작으로는 <라쇼몬>, <지옥변>, <갓파>. <덤불 속>등이 있다.
목차
귤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다카세 거룻배 / 모리 오가이
도토리 / 데라다 도라히코
시멘트 통 안에 든 편지 / 하야마 요시키
1인 2역 / 에도가와 란포
비참한 죽음 / 구니키다 돗포
사람을 잡아먹는 개 / 고바야시 다키지
가랑눈 / 하라 다미키
밀회 / 호리 다쓰오
시체의 손 / 다나카 고타로
신이 된 말 / 요코미쓰 리이치
장난감 / 다자이 오사무
벚나무 밑에는 / 가지이 모토지로
이상한 소리 / 나쓰메 소세키
땀 / 오카모토 가노코
손가락 / 사사키 도시로
짜증 벌레 / 마키노 신이치
포도 한 송이 / 아리시마 다케오
길 잃은 아이 / 이즈미 교카
공기 사나이 / 운노 주자
마누라 찾기 / 유메노 규사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