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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힐링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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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정연배 |
· 출판일 : |
20160529 |
| · 출판사 : |
좋은땅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42.63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9791159821172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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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10 대출:0/3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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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내 마음의 힐링 드라이브』는 캐나다 작은 마을에서 택시를 운전하며 만났던 평범한 서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을 되돌아보고 마음을 치유하며 삶의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응원한다. 각 이야기들은 드로잉과 함께 그려져 독자들에게 생생하면서도 독특한 장면을 새겨준다. 소외되고 외롭고 힘든 이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순간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건축가 & Metal Artist
1958년 경주에서 출생 건축사 사무소를 10년간 운영 캐나다 동부의 작은 도시 프레데릭톤(Fredericton)에서 택시 기사로 5년간 일을 함. 캐나다 NB 주립 대학교(New Brunswick College of Craft and Design) Jewelry and Metal Diploma 졸업. Canada General Governor's Award(캐나다 총독상) 수상. 현재 건축가와 금속 공예가로 활동.
E-mail: yeonbaej@gmail.com 블로그(Yeon 바람과 함께) blog.daum.net/dorbay yeonmetal.wordpress.com
목차
차림표
머리말 … 9
1부_ 힐링 드라이브
1 인생이란 극장 속의 택시 기사 … 13 2 하루와 함께하는 커피 … 21 3 가을비 속에서 인생의 작은 완숙됨을 맛보다 … 27 4 늙으면 마음은 또 얼마나 많이 접힐까 … 31 5 외로움이라고 하는 그놈 … 35 6 생각의 벽이 허물어지고 마음의 어둠이 흩어진다 … 39 7 당신의 손을 놓쳤지만 그것은 단지 잠깐일 뿐 … 43 8 먼 훗날 우리 이야기 … 51 9 내 마음의 힐링 드라이브 … 63 10 당해보아야 그때 보인다 … 67 11 가족이라는 질기고 단단한 끈 … 71 12 인생의 묘약인 꽃바구니 … 77 13 그 부모에 그 자식, 그 사회에 그 사람 … 81 14 시각장애인으로부터 느끼고 배운다 … 89 15 이별의 포옹 … 93 16 이른 아침 다운타운에서 아버지와 아들 … 97
2부_ 택시 손님들
1 손님들은 내 옆에 앉는다 … 103 2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 … 107 3 팁으로 정을 표현한다 … 111 4 팁을 주고받는 사회 … 115 5 팁을 두 번 주는 할머니 … 119 6 줄 것은 주고 따진다 … 125 7 어린애를 배달하다 … 129 8 부처 얼굴의 아가씨 … 133 9 이민을 온 시각장애인 … 137 10 할머니, 한 달에 얼마 받아요 … 143 11 10달러어치만 가시죠 … 147 12 물건을 두고 내리는 사람들 … 151 13 어디에 가야 하는데 돈이 없으면 … 157 14 푸른 눈을 가진 아가씨 … 161 15 어디에서나 자식 문제는 생기는 모양이다 … 165 16 술을 좀 사다주시겠습니까? … 169 17 은밀한 남녀 만남의 장소는 … 175 18 폼만 내는 사람들 … 177 19 철부지 여학생들 … 183 20 고약한 아주머니 … 187 21 한쪽 눈을 감아 버린 대학생 … 193 22 봄비 속에 애들은 나들이 가네 … 201 23 어린아이들이 많은 나라 … 205 24 포옹하는 딸과 어머니 … 211 25 혼자와 둘 … 213 26 노란색 정장의 멋쟁이 할머니 … 219 27 여보게 젊은이 미안하다네 … 223
3부_ 길 위에서
1 눈 오는 날 특별한 만남 … 231 2 오늘은 Canada Day … 235 3 오늘만큼은 별 생각 없이 캐나다 날을 보내다 … 239 4 캠핑카와 오토바이 … 243 5 캐나다는 평면 우리는 입체 … 247 6 도로 위에서 뛰는 자와 나는 자 … 249 7 빙판 위에서 택시를 몰다 … 253 8 무료급식소에서 밥을 먹다 … 261 9 천상의 아름다움으로 돌아가자 … 267 10 이 도시는 나에게 매우 정겹고 아주 편안하다 … 273 11 택시를 세우고 성전으로 향하다 … 277 12 장어와 같이 고향을 돌아본다 … 279
글을 끝내며 …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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