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에서 서술형 평가의 비중과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뿐일까. 논술과 같은 장문의 글부터 SNS상의 짧은 메시지 한 줄까지,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고 전하기 위해서도 ‘맞춤법’은 요즘 10대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교양’이다. 이 책은 요즘 대한민국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대표 어휘 70개를 엄선해 매번 헷갈리는 필수 맞춤법과 교과 속 어려웠던 한자어, 관용 표현까지를 낱낱이 알려준다. 특히 발음과 모양이 비슷해서 착각하기 쉬운 어휘들을 ‘초간단’하고 ‘초명쾌’한 3단 구성으로 명확하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읽기만 했을 뿐인데 어휘들이 머릿속에 착착 총정리된다. 초중등 현직 교사들의 강력한 추천을 받으며 출간된 이 책은 맞춤법에 자신이 없거나, 문제를 읽어도 이해하기가 어려웠던 학생, 비문학 지문을 읽을 때마다 모르는 단어가 등장해 어려움을 느꼈던 학생들에게 무척이나 반가운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 정보
이주윤( 저자)
맞춤법 하나로 대단한 사람이 될 수는 없겠지만 ‘특별한 사람’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하며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을 썼다. 머리에 쏙쏙 남는 명쾌한 설명과 유머러스함을 듬뿍 얹은 일러스트 덕분에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 책을 통해 평생 헷갈렸던 맞춤법을 마침내 정복했다는 독자 후기가 쏟아졌고, 후속작 요청이 쇄도했다.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문해력』은 맞춤법에서 한발 더 나아가 ‘글을 읽긴 읽었는데 도대체 무슨 말인지 머리에 남는 것이 없는’ 어른들을 위한 맞춤형 문해력 수업이다. 전작보다 더욱 강력해진, 한번 보면 뇌리에서 잊히지 않는 강렬한 일러스트와 빵빵 터지는 에피소드로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 필수적으로 꼭 알아야 할 어휘와 표현을 담았다. 또한 “헐, 대박, 진짜?” 같은 감탄사로 감정 표현을 모호하게 해왔다면, 감정 어휘 코너를 통해 내 감정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적재적소에 맞는 품격 있는 어휘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청소년들의 ‘문해력 저하’와 ‘어휘력 부족’ 문제가 심심치 않게 떠오르는 시대. 흔히 재미없고 지루하다고 여기지만, 맞춤법이야말로 학교 수업은 물론 일상생활을 위한 필수 지식이라는 생각에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을 썼다. 이 책에서는 머리에 쏙쏙 남는 명쾌한 설명, 유머러스함을 듬뿍 얹은 일러스트를 함께 배치해, 읽기만 해도 매번 헷갈렸던 맞춤법을 완벽하게 정복하게 한다.
저서 모두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인터넷을 많이 쓰는 요즘에 꼭 필요한 책” “평생의 어휘 고민을 해결했다” 등의 독자들의 찬사를 받았다.